모두의 카드 신청방법은 생각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별도의 전용 카드나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K-패스 카드 체계 안에서 자동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에 따라 달라지는 신청 방법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1. 기존 K-패스 사용자 신청방법
결론부터 말하면, 추가 신청 절차는 전혀 없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K-패스 카드로 그대로 이용하면 자동 전환됩니다.
1) 진행 방식
- 기존 K-패스 카드 유지
- 교통 이용 시 모두의 카드 기준 자동 적용
- 월말 기준 가장 유리한 방식으로 자동 정산
2) 체크 포인트
- 카드 교체 ❌
- 앱 재설치 ❌
- 별도 신청 버튼 ❌
👉 이미 K-패스를 사용 중이라면, 사실상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전환이 완료됩니다.
2. 신규 사용자 신청방법 (처음 이용하는 경우)
신규 이용자는 K-패스 카드 발급 자체가 신청입니다. 별도의 ‘모두의 카드’ 신청 과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1) 신청 절차
-주요 카드사 홈페이지 또는 앱 접속 (국민·신한·하나·우리 등)
-카드 검색창에 ‘K-패스’ 입력
-K-패스 교통카드 신청
--카드 수령 후 대중교통 이용 시작
이후 교통 이용 내역을 기준으로 모두의 카드 기준이 자동 적용됩니다.
👉 따로 전환 신청을 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알아서 처리합니다.
3. 일반형·플러스형은 어떻게 선택하나요?
많이 헷갈리는 부분이지만, 신청 단계에서 직접 선택하지 않습니다. 시스템이 아래 기준을 바탕으로 사후 계산합니다.
1) 실제 이용한 교통수단
2) 월 누적 교통비
3) GTX·광역버스 이용 여부
이 세 가지를 기준으로 가장 유리한 유형이 자동 적용됩니다. 즉, “일반형을 골라야 하나요?” ❌“플러스형 신청 버튼이 있나요?” ❌
👉 사용만 하면, 판단은 시스템이 합니다.
4. 신청 전 반드시 확인할 사항



신청 전에 아래 항목만 확인하면 충분합니다.
1) 월 교통비가 기준 금액 이상인지
2) GTX·광역버스 이용 빈도가 있는지
3) 기존 K-패스 카드 보유 여부
이 조건에 해당한다면
➡ 모두의 카드 적용 대상입니다.

- 기존 K-패스 이용자는 추가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됩니다.
- 신규 이용자는 K-패스 카드 발급 = 신청 완료입니다.
- 일반형·플러스형은 시스템이 자동으로 유리한 방식으로 선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