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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휴가비 지원 사업 최대 40만원, 사용처

by !#@$% 2026. 1. 2.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 시 개인은 최대 10만 원,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됩니다. 놀러 갔을 뿐인데 실제 사용한 여행 경비의 50%를 지역화폐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얼마나, 어떤 방식으로 받을 수 있는지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1. 지역사랑 휴가 지원 제도란?

 

지역사랑 휴가 지원 제도는 여행만 해도 실제 비용의 절반을 돌려주는 정책입니다.
2026년부터 정부는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존 할인·쿠폰 방식이 아닌 ‘사후 환급형 지원 제도’를 도입합니다. 여행을 다녀온 뒤 사용한 비용의 50%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이 제도는 단기 관광객 유치에 그치지 않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현금이 아닌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되기 때문에 숙박, 식당, 체험시설 등 지역 상권 전반에 효과가 이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시범 운영 지역은 전국 인구감소지역 84곳 중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개 지자체입니다. 정부는 총 2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실제 수요와 효과를 검증할 계획입니다.

 

 

👉 내가 여행 가려는 지역도 지원 대상인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지역사랑 휴가 지원 대상 지역과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2. 여행 경비는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을까?

 

개인은 최대 10만 원,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됩니다.
1) 지원 금액은 ‘실제 사용한 여행 경비의 50%’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개인과 단체에 따라 상한선이 다름

2) 개인 여행자는 최대 10만 원, 단체 여행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

 

예를 들어 1박 2일 여행에 18만 원을 사용했다면, 9만 원을 지역화폐로 돌려받게 됩니다. 단체 여행의 경우 숙박·체험 비용이 커질수록 체감 환급 효과도 더욱 커지는 구조입니다. 다만 모든 비용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숙박비, 관광지 입장료, 체험 프로그램 등 관광 목적 소비가 중심이 되며, 교통비나 개인 물품 구매는 제외될 수 있습니다.

 

👉 환급받은 지역화폐, 어디에서 써야 가장 이득일까요?
사용처를 미리 알아두면 여행 후 체감 혜택이 훨씬 커집니다.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처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3.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도 함께 시작됩니다.

 

인구감소지역 거주자에게 매달 15만 원이 지급됩니다.

 

 


여행 정책과 함께 눈여겨볼 부분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입니다. 인구 유출이 심각한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매달 정기적인 소득을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대상은 인구감소지역 중 10개 군 지역의 주민이며, 1인당 월 15만 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합니다.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북 옥천 등이 대표적인 시범 지역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단기 지원이 아닌 ‘거주 유지’를 목표로 한 정책이기 때문에, 일정 거주 요건과 사용 제한이 함께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4. 2026년 함께 달라지는 여행·문화 제도

여행과 문화생활 전반에서 체감 변화가 이어집니다.
1)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연간 지원금이 기존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인상

2) 대상 :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약 270만 명

3) 여권 발급 수수료도 20년 만에 인상

-10년 유효 복수여권(58면)은 4만 원

-단수 전자여권은 1만 7천 원으로 조정

 

이와 함께 주민 개방 학교체육시설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도 국가와 지자체가 지원할 예정입니다. 생활 밀착형 정책 변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셈입니다.

 

근로자_휴가비지원사업

✅ 핵심 내용 요약
  •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 시 여행 경비 50% 환급
  • 개인 최대 10만 원, 단체 최대 20만 원 지역화폐 지급
  • 농어촌 기본소득·문화누리카드·여권 수수료 제도 변경